엽기 골키퍼 Jose Rene Higuita

축구 & 잡담 | 2008/07/07 19:40 | 필로스
프로필 이미지에 등록된 골키퍼 동영상이 실제상황이냐고 물어보는 분이 계셔서...

엽기골키퍼의 초초초 원조격인 Jose Rene Higuita (이기타) 입니다.
콜롬비아 국가대표 골키퍼로 66년생이니 지금은 은퇴했을 듯합니다만, 최근까지도 현역으로 뛰었습니다.

A매치에서 3골이나 넣은 골넣는 골키퍼이자, 저 유명한 스콜피언킥의 창시자로 FM에서는 '기행 20'의 능력치를 갖고 계시는 분입니다.

이미지 속에 등장하는 장면은 1995년 9월 콜롬비아 대 잉글랜드 간의 친선경기에서 나온 장면인데요, 저 공을 찬 사람은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포츠머스 감독인 해리 래드냅의 아들 제이미 래드냅(Jamie Redknapp) 입니다.

아무리 친선경기라지만 국대 경기에서 저런 엽기적인 행각을 벌일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LG전자가 8일부터 시작할 XNOTE 크로스오버필름여름날’ 예고편 감상하세요~~



현빈 , 신민아, 류승범 출연하는 '여름날'은 LG전자가 노트북PC 브랜드인 엑스노트(XNOTE)의 새 켐페인 'Note your Life, XNOTE'를 위해 크로스오버 필름이라는 형식으로 제작한 홍보영상이다.

크로스오버 필름은 기존의 '애드 무비'에서 진일보한 형태로, 전체 작품의 플롯과 스토리를 유지하면서 여러 편의 에피소드가 광고, 뮤직비디오, 단편영화, 드라나, 판타지 등 각각의 장르로 제작된 옴니버스 식의 광고로 국내 업계에서는 최초의 시도이다.

총 7편의 에피소드르 구성된 '여름날'에서 새 엑스노트 광고모델로 활동하게 된 현빈, 신민아, 류승범 3인은 단순한 '모델'이 아닌, 유저이자 많은 이들의 역할 모델 혹은 분신으로 등장한다.

이들 셋은 각각 준수하고 능력있는 프로페셔널, 도회적 매력의 스타일리스트, 얼리어답터이자 개성있는 엔터테이너로서 일반 소비자가 원하는 노트북의 가치에 대한 약속이자 유저가 바라는 캐릭터를 표현하게 된다.

크로스오버필름 '여름날'은 온라인 에피소드 형식 이외에도 7월 중순부터 극장 광고, 케이블TV단편영화, 공중파 CF 등의 다양한 모습으로 고객과 만날 예정이다.





LG
전자(대표 
南鏞 / www.lge.co.kr)  신개념 UI(User Interface) 강력한 멀티미디어 인터넷 기능으로 무장한 하반기 전략폰을  미국 시장에 내놨다.

LG
전자는 3 미국 최대 CDMA사업자인 ‘버라이즌  와이어리스 (Verizon Wireless)
’를  통해  7.62cm(3인치 ) 전면(全面) 터치스크린 휴대폰인 ‘데어(Dare, LG-VX9700)’를 본격 출시했다.


‘데어(Dare)’라는  애칭은 소비자들이 원하는 모든 멀티미디어  기능을 휴대폰 안에 구현한  제품이라는  의미와 함께, 미국시장에서 비슷한 시기에  출시되는 경쟁사 제품과 정면 승부하겠다는  의지도 담고 있다 .

 제품에는 터치스크린폰  전용 UI 3차원(3D) 그래픽 엔진  기반의 ‘페퍼민트(Peppermint) UI’가
  처음으로  적용됐다.

PC
 같은  ‘드래그  드롭(Drag and Drop)  방식으로 이메일, 비디오, 사진, 음악, 네비게이션
인터넷   11가지의 멀티미디어 기능 아이콘을 손가락으로  끌어 바탕화면을 자유롭게 구성할  있다 .

메뉴 아이콘을 터치하면  세부 메뉴가 회전하며 나타나는   입체적인 구성과 함께, 메뉴 이동과
  사진 감상  한층  부드러운 화면 움직임으로 기존 제품들보다   단계 개선된 터치감을 느낄   있다.

PC
에서 보는  인터넷 화면을 휴대폰에서 동일하게 구현하는 ‘풀  브라우징(Full Browsing) 서비스도
  지원한다

인터넷 사이트의  메뉴, 이미지, 텍스트를 터치하면 해당  페이지로 바로 이동하고, 이메일도 실시간으로
  보내고 받을  있다 .

 제품에는 3차원  가속센서(3D Accelerometer) 내장돼 문자메시지 작성   세로 화면에선
  일반  키패드 화면이 나타나고, 화면을 가로로  기울이면 PC 같은 배열의 쿼티(QWERTY) 자판  화면으로 자동 변환된다

사진이나 음악을 감상할  경우 화면을 가로로 기울이면 각각   사진으로 자동 변환되거나 뮤직비디오가
  재생된다.

독일  슈나이더
 인증한 320만화소 카메라는 미국시장 최초로 초당  120 프레임의 초고속 동영상 촬영슬로우 모션 재생이 가능하다.

 ‘스마트픽(SmartPic) 기술을  적용해 어두운 곳에서 찍은 사진의  밝기나 선명도, 노이즈 제거
손떨림 보정 등에서 탁월한 성능을  자랑한다.

외장 메모리  슬롯을 이용해 8GB(기가바이트)까지 메모리를 확장할   있으며, 블루투스
 2.1,  네비게이션 기능, 필기체 인식, 보이스    다양한 부가 기능을  지원한다.

LG
전자 MC사업본부  북미사업부장 황경주(
黃瓊周) 상무는 “올 하반기 북미  휴대폰시장은 첨단 멀티미디어  기능을  전면 터치스크린에서 구현한 전략폰들의 경연장이   것”이라며, “전략폰 데어를 앞세워 미국에서   탄탄한 매니아층을 보유한 LG 휴대폰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한층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