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
크로스오버 필름은 기존의 '애드 무비'에서 진일보한 형태로, 전체 작품의 플롯과 스토리를 유지하면서 여러 편의 에피소드가 광고, 뮤직비디오, 단편영화, 드라나, 판타지 등 각각의 장르로 제작된 옴니버스 식의 광고로 국내 업계에서는 최초의 시도이다.
총 7편의 에피소드르 구성된 '여름날'에서 새 엑스노트 광고모델로 활동하게 된 현빈, 신민아, 류승범 등 3인은 단순한 '모델'이 아닌, 유저이자 많은 이들의 역할 모델 혹은 분신으로 등장한다.
이들 셋은 각각 준수하고 능력있는 프로페셔널, 도회적 매력의 스타일리스트, 얼리어답터이자 개성있는 엔터테이너로서 일반 소비자가 원하는 노트북의 가치에 대한 약속이자 유저가 바라는 캐릭터를 표현하게 된다.
크로스오버필름 '여름날'은 온라인 에피소드 형식 이외에도 7월 중순부터 극장 광고, 케이블TV단편영화, 공중파 CF 등의 다양한 모습으로 고객과 만날 예정이다.





